공부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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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썼다가 지우고 또 써본다

    2020. 1. 9. 19:57   블로그와 감성

    ''서울 한복판에 한방 놔 버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렇지요 세상 한번 뒤집어 졌으면 좋겄네여.. ''

    참으로 세상 살만큼  산 사람들의 대화 라기엔 너무도 유치하기 그지 없는것 같아 대답을 해놓고도 실소를 금치 못하는 심정 이다.

    그렇지만 요즘같이 힘겨운 날들을 보내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하소연 하듯 내뱉아 보게 되는 것 도 이해 되리라 생각 된다.

    한방으로  모든게 깨끗이 정리 된 상태에서 똑같이 맨손으로 똑같은 출발선상에서 다시 시작 하자면 친구의 말대로 핵 한방으로 세상을 새로 조율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 해본다.

    근래 들어 일거리가 너무 없다.

    일이 없다 없다 해도 이렇게 일 없는 때가 또 있었을까 싶다.

    문재인 대통령 때문 이라고 다들 욕을 해 댄다.

    그러나 아무리 떠들고 하소연 해봐도 우리의 목소리가 통할것 같지도 않다.

    그리고 정말 대통령이 잘못해 이렇게 된것 일까?

    정권이 바뀌면 정말 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게 될까?

    힘없는 서민들 생활은 갈수록 더 힘들고 빈궁 한데 경제 지표는 별 차도 없이 잘돌아 간다고 하니 돌아 버리것다.

    어디가 어텋게 잘못된 것인지 뮈가 뭔지 정말 모를 일이다.

    어쩔수 없이 내일 또인력 사무실에 나가 봐야 한다.

    그리고 지금 좌불 안석인 마음을 달래기 위해 세상을 향해 욕을 바리 바리 해본다.

    씨 이~~펄  ××××××××

    썻다가 지우지만  또 써본다.

    씨이펄~~~

    그러다 또 지웠다 어쩔수 없이 .... 사람이라는 이름 때문에 ...

    내일은 어제 처럼 바람 타는 일 없이 출력이 되길 바라며 이만 눈을 부쳐 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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